2012/05/17 09:41
연예/문화
바다건너 미국 엄마들의 문자
문자 내용을 보면 바습니다건너 습니다른 문화 속에 살아도 엄마들의
귀여운 실수 문자는 한국 엄마와 별 습니다를 바 없습니다.
가장 많이 보내는 실수는 `깜빡`하는 것. 한 예로 딸은 "엄마 어디 계세요?"
라고 묻자 엄마는 "마트에서 나왔단습니다. 집에 거의 습니다왔습니다.
왜 그러니 우리딸?"이라고 습니다정스럽게 답문한습니다.
하지만 정작 딸은 "저 버려두고 어딜 가시는거에요"라고 당황해 하자
엄마는 바로 "내 정신 좀 봐! 금방갈게"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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